콰르텟엑스의 리더 이자 편곡자 역할에서부터 칼럼 기고와 강좌, 웹 디자인, 출판 등에 이르기까지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에너지와 실력의 소유자이다. 대한강사협회로부터 ‘대한민국명강사’와 한국 100인의 강사로 선정된 그는 2005년부터 2년 동안 한국일보에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칼럼을 기고하였고, 2007년부터 현재까지 극동아트TV(전 예당아트TV)에서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진행하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동시에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1, 2권>을 출간해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2012년 12월, CBS음악FM <아름다운 당신에게> 주말 DJ를 시작했고, 2013년 2월에는 세번째 책 <나는 왜 감동하는가>를 출간했다. KBS1TV <문화책갈피>에서 <청바지를 입은 클래식>의 진행을 맡아 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매주 화요일, MBC라디오 <굿모닝FM>의 클래식음악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와 만나고 있고, TVN <어쩌다 어른>에서 ‘감동’을 주제로 강의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자문위원, 문화관광부 명예교사를 역임하고 있다.

음악사의 하이라이트

클래식음악을 가장 유쾌하게 즐기는 강의

  바이올리니스트이면서도 방송진행자이기도 한 조윤범은 가장 이해하기 쉬운 클래식음악 강의를 만들어냈다. 그것은 TV에서 진행되었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시리즈의 하이라이트 버전으로 서양음악사를 한 번의 강의로 영화를 보듯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뛰어난 말솜씨와 해박한 지식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그는 감동을 받는 시간에도 내내 폭소가 터지며, 그러면서도 다른 음악강의가 흉내낼 수 없는 연주자로서의 경험은 가장 진솔하고 유쾌한 클래식강좌를 이루어냈다.

"음악사의 흐름을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영화처럼 들려준다"

1. 파헬벨: 캐논의 작곡가
2. 비발디: 빨간머리 신부님
3. 바흐: 음악의 아버지
4. 하이든: 교향곡의 아버지
5. 모차르트: 영원한 신동
6. 베토벤: 귀가 들리지 않는 악성
7. 슈베르트: 가곡의 왕
8. 멘델스존: 부유했던 천재
9. 차이코프스키: 러시아의 별

작곡가 시리즈

방송으로만 보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강의로

  한 작곡가의 인생을 들여다보고, 그들이 만들어 낸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이해하는 시간이다. 조윤범은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음악이 작곡된 순서를 따라가며 그 당시 어떤 일들이 있었고, 작곡가가 무슨 이유에서 그것을 만들었는지를 알아보면서 이 사건들이 서로 연결되며 인생을 훑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것이 우리 자신의 이야기와 가장 닯아 있기 때문이죠. 더불어 그 음악을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는 현대인의 생활을 다시 돌이켜 볼때 그것은 비로소 우리의 것이 됩니다."

"한 작곡가의 일생을
그의 음악들을 들으며 마스터한다"

베토벤 - 모차르트 - 하이든 - 슈베르트 - 멘델스존 - 차이코프스키 - 드뷔시 - 라벨 - 파가니니 - 러시아5인조 - 그리그 - 드보르작 - 브람스 - 윤이상 - 쇤베르크 - 코른골트 - 스트라빈스키 - 쇼스타코비치

오페라 이야기

조윤범의 해설로 듣는 유쾌한 오페라들

  오페라는 한 작품당 평균 3시간이다. 유명한 작품들만도 너무 많아서 그것을 모두 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또 요즈음 사람들이 즐기는 다른 미디어에 진행도 느리다. 더구나 아무리 재미있는 오페라라 하더라도 좋지 못한 연출가와 가수를 만나면 최악의 경험을 안겨주기 때문에 쉽고 즐겁게 공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우리에겐 조윤범이 있으니까! 그가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멋진 오페라들과 아리아, 그리고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를 만나보자.

"길고 지루하게만 느겼던
오페라의 진짜 매력에 빠져든다"

1. 베르디의 오페라들
   리골레토 - 라트라비아타 - 아이다 외

2. 바그너의 오페라들
   탄호이저 - 로엔그린 - 니벨룽의 반지 외

3. 푸치니의 오페라들
   토스카 - 나비부인 - 투란도트 외

유럽의 음악도시들

음악의 명소들과 최고의 극장들을 가다

  "유럽여행을 가게 되면 꼭 공연을 보고 오세요" 라는 말이 있다. 조윤범이 하는 말이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독일과 영국,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에 우리가 꼭 가보아야 할 엄청난 역사적인 극장들이 있다. 우리는 그 안에 들어가서 현존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만나야 한다. 이것이 유럽여행에서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최고의 경험이다. '아차, 턱시도가 없다!' 더 큰 문제는 좋은 공연은 미리 예약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최소 3~4개월 전에.

"해외여행 가기전 꼭 들어야 할
최고의 음악예습강의"

1.오스트리아
   빈의 극장들, 잘츠부르크의 극장과 모차르트

2.체코
   스메타나와 드보르작의 도시, 프라하

3. 독일
   드레스덴의 오페라와 음악의 도시들

4.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축제와 런던의 극장들

5. 프랑스
   오페라 가르니에와 파리의 극장들

6. 이탈리아
   베네치아, 밀라노, 로마, 그리고 베로나의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