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사의 하이라이트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하나로 엮은
콰르텟엑스의 대표 프로그램

  지금까지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프로젝트와 스크린을 활용하여 한 번의 공연으로정리하는 콰르텟엑스의 대표적인 렉처콘서트다. 비발디의 [사계], 바흐와 같은 바로크시대의 음악, 고전파시대의 하이든과 모차르트, 그리고 베토벤을 지나 멘델스존, 러시아의 별이라 불렸던 차이코프스키까지 한 번의 공연으로 유쾌하게 쏟아내는 조윤범의 프리젠테이션 강의와 콰르텟엑스의 멋진 연주회가 펼쳐진다.

"이런 프로그램을 단 한 번이라도 들어봤다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생각이 진작 달라졌을 것이다."

  1. 1. 비발디: [사계] 하이라이트
  2. 바흐: [G선상의 아리아]
  3. 하이든: 현악사중주 [농담] 4악장
  4.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5. 베토벤: [라주모프스키] 사중주 3번 4악장
  6. 멘델스존: 현악사중주 5번 2악장 “기마병*”
  7.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중 “사탕요정의 춤”, “갈대피리의 춤”

음악사의 하이라이트 II

1편을 듣고 더 기대하는 두번째이야기

  전편이 클래식 음악사의 하이라이트였다면 2편은 클래식을 입문하는 방법을 안내해준다. 듀오, 트리오, 관현악과 같은 용어들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유명한 돌림노래인 파헬벨의 [캐논]으로 출발해 헨델의 곡을 편곡한 기교적인 [파사칼리아],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김연아선수의 화려한 배경음악 [죽음의 무도], 엘가 자신의 프로포즈곡 [사랑의 인사], 드보르작의 유명한 현악사중주 [아메리칸]과 같은 걸작들을 연주한다.

"클래식 음악 입문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1. 파헬벨: [캐논과 지그] D장조
2. 헨델: [파사칼리아]
3. 브람스: 두 개의 헝가리 무곡
4. 생상스: [죽음의 무도]
5. 엘가: [사랑의 인사]
6. 드보르작: 현악사중주 [아메리칸] 4악장